[언론보도] 아이쿱 “의료계 빅데이터 연결하는 플랫폼 서비스로 거듭날 것”

조재형 아이쿱 대표가 11일 미디어 간담회에서 메디컬 ICT 플랫폼의 역할 및 중요성에 대해 발표했다. (사진=전다윗 기자)[뉴스웍스=전다윗 기자] 최근 정부는 ‘한국판 뉴딜’ 정책의 핵심 과제로 ‘스마트 의료 인프라 확충’을 선정했다. 데이터 디지털화, 비대면 서비스 등 ‘의료 혁명’이 새로운 아젠다로 떠오르는 현실을 반영해서다. 아이쿱은 11일 서울 ‘명화담다’에서 미디어 간담회를 열고 다가올 ‘스마트 병원’ 시대에 발맞춘 자사 비전을 제시했다. 아이쿱은 […]
[언론보도] 병원 진료상담 플랫폼 ‘아이쿱클리닉’ PC 버전 출시

주식회사 아이쿱이 지난 25일 의사를 위한 스마트 진료상담 플랫폼 ‘아이쿱클리닉(iKooB Clinic)’ PC 버전을 출시했다. 아이쿱클리닉은 의사가 자신의 환자에게 꼭 필요한 질환의 진단 및 교육 정보, 약제 정보, 자가관리 방법 등의 컨텐츠를 불러와, 필기하며 설명할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이다. 아이쿱은 2018년부터 태블릿 전용으로 제공되던 아이쿱클리닉을 PC 버전으로 확장, 이용자들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였다. 기존 모바일 버전에서 제공하던 […]
[언론보도]병원 진료실 환경이 달라진다… 의사가 설명한 자료, 환자 스마트폰에 공유

디지털 환자교육 플랫폼 ‘아이쿱클리닉’ 병원에서 의사에게 질환에 대한 충분한 상담을 받고, 관련 자료를 제공받기는 쉽지 않다. ‘3분 진료’라는 말이 생겨난 것도 이 때문이다. 보건복지부 등은 환자를 위한 ’15분 심층 교육 시범사업’을 도입하는 등 노력을 기울였지만 진료 환경이 크게 개선되지 못한 상황이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최근 도입된 디지털 환자교육 플랫폼이 주목받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아이쿱클리닉(iKooB Clinic)’이다. […]
[언론보도] 의사 말 어려우시죠? 태블릿 글·그림으로 쉽게 설명해 드려요

환자 교육용 콘텐츠 ‘아이쿱클리닉’ 앱 의사라면 누구나 가입해 즉시 사용 가능내용·목소리 저장, 연관 정보도 함께 봐… 카카오톡·헬스쿱 앱 통해 환자에게 전달대학병원 교수진 포함, 60여 명 저자로 콘텐츠 약 1000개… 가입자 400명 넘어 ‘3분 진료’라는 말이 있다. 병원에서 환자와 의사가 마주 대하는 시간이 얼마나 짧은지 대변하는 용어다. 실제 이 짧은 시간 안에 환자가 자기 질환에 대한 […]
[언론보도]”의료 빅데이터를 함부로 말하는 것은 무책임”

서울성모병원 가톨릭스마트헬스케어센터 조재형 센터장조재형 센터장 “빅데이터 ‘어떻게’ 활용할지 이야기하지 않아” [메디칼업저버 박선혜 기자] 의료계에 4차 산업혁명 바람이 불면서 가장 기대를 모으는 기반 기술이 의료 빅데이터다. 연구자들은 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해 질환별 유병 및 관리 실태 등을 분석하고 그 결과물을 내고 있다. 그런데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가톨릭스마트헬스케어센터 조재형 센터장(내분비내과 교수)은 “스마트 헬스케어에서 의료 빅데이터를 함부로 말하는 것은 무책임하다”고 […]
[인터뷰]조재형 아이쿱 대표 “의료분야 지식, IT플랫폼으로 제공한다”

성모병원 내분비내과센터장 재직, 학창 시절부터 지식 공유에 관심···업체 창업으로 꿈 현실화 대개 의사 직업과 동시에 다른 무엇을 활발하게 하는 것은 쉽지 않다. 의사 본연의 업무인 환자 진료에 적지 않은 시간과 노력이 투입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개인 차가 있어 드물지만 의사로 일하며 사업을 하는 사례를 찾을 수 있다. 기자가 최근 만난 조재형 아이쿱 대표(가톨릭의과대학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센터장)는 한마디로 깨어있고 […]
[언론보도] “흩어진 의료 정보 연결하면 환자·병원·기업 다 윈윈이겠죠?”

헬스케어 산업이 뜨면서 정보통신기술(ICT) 기업들이 의료 영역으로 뛰어드는 사례가 빈번하게 이어지고 있다. 아이쿱은 반대다. 조재형 아이쿱 대표는 의사로서 환자를 진료하며 느꼈던 불편함을 바꾸기 위해 2011년 직접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을 세웠다. 조재형 대표는 환자당 진료 시간이 평균 3분에 불과한 문제를 클라우드와 플랫폼,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환자와 의료진이 각각 본인만 알고 있는 […]
[인터뷰] 조재형 아이쿱 대표이사

“4차산업혁명 환자맞춤 헬스케어로 이끌어 가겠습니다”의사가 만드는 스마트한 의료지식창고 IT플랫폼 ‘아이쿱’[베이비타임즈=신화준 기자] “일반인, 암생존자 등 300명의 건강·의료·유전체 데이터를 헬스케어 빅데이터로 축적해 데이터 통합전송 관리기술 표준화에 활용한다.” 이는 보건복지부가 관계 부처와 합동으로 발표한, 올해부터 실시할 ‘4차 산업혁명 기반 헬스케어 발전전략’의 일부다. 이처럼 정부의 발전전략은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우리 기술로 누구나 건강한 사회 구현’을 비전으로 설정했다. 그만큼 우리나라의 […]
[언론보도] 아이쿱, 모바일 건강수첩 ‘헬스쿱’ 베타 출시

아이쿱(대표 조재형)은 모바일 건강수첩 ‘헬스쿱’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앱)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헬스쿱은 진료실에서 의사가 진료 상담한 콘텐츠를 환자가 모바일에서 확인하는 앱이다. 병원에서 상담한 자료를 환자 모바일에서 확인하는 동시에 가족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메신저 앱으로 공유한다. 아이쿱클리닉 진료상담 콘텐츠가 자동 연동된다. 아이쿱클리닉은 의사를 위한 태블릿 진료상담 앱이다. 의사가 미리 제작된 질환 정보 등을 불러와 필기하거나 음성 녹음까지 가능하다. 병원에서 […]
[언론보도] “나만의 지식이 모두를 위한 책으로”

“개인이 가진 지식을 모아 다수에게 의미가 있는 책을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 의사가 환자에게 교육하는 자료도 꾸준히 모아 세계인이 공유하는 책을 만들겠습니다.” 조재형 아이쿱 대표는 회사설립 배경과 최종 목표를 ‘책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이쿱은 SNS 기반 지식 공유 서비스와 헬스케어 솔루션을 공급한다. 개인의 지식과 경험을 모으고 책으로 만들어 배포하는 플랫폼을 보유한다. 회사 이름도 ‘책(Book)’ 영문을 거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