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흩어진 의료 정보 연결하면 환자·병원·기업 다 윈윈이겠죠?”

헬스케어 산업이 뜨면서 정보통신기술(ICT) 기업들이 의료 영역으로 뛰어드는 사례가 빈번하게 이어지고 있다. 아이쿱은 반대다. 조재형 아이쿱 대표는 의사로서 환자를 진료하며 느꼈던 불편함을 바꾸기 위해 2011년 직접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을 세웠다. 조재형 대표는 환자당 진료 시간이 평균 3분에 불과한 문제를 클라우드와 플랫폼,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환자와 의료진이 각각 본인만 알고 있는 […]
[인터뷰] 조재형 아이쿱 대표이사

“4차산업혁명 환자맞춤 헬스케어로 이끌어 가겠습니다”의사가 만드는 스마트한 의료지식창고 IT플랫폼 ‘아이쿱’[베이비타임즈=신화준 기자] “일반인, 암생존자 등 300명의 건강·의료·유전체 데이터를 헬스케어 빅데이터로 축적해 데이터 통합전송 관리기술 표준화에 활용한다.” 이는 보건복지부가 관계 부처와 합동으로 발표한, 올해부터 실시할 ‘4차 산업혁명 기반 헬스케어 발전전략’의 일부다. 이처럼 정부의 발전전략은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우리 기술로 누구나 건강한 사회 구현’을 비전으로 설정했다. 그만큼 우리나라의 […]
[언론보도] 아이쿱, 모바일 건강수첩 ‘헬스쿱’ 베타 출시

아이쿱(대표 조재형)은 모바일 건강수첩 ‘헬스쿱’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앱)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헬스쿱은 진료실에서 의사가 진료 상담한 콘텐츠를 환자가 모바일에서 확인하는 앱이다. 병원에서 상담한 자료를 환자 모바일에서 확인하는 동시에 가족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메신저 앱으로 공유한다. 아이쿱클리닉 진료상담 콘텐츠가 자동 연동된다. 아이쿱클리닉은 의사를 위한 태블릿 진료상담 앱이다. 의사가 미리 제작된 질환 정보 등을 불러와 필기하거나 음성 녹음까지 가능하다. 병원에서 […]
[언론보도] “나만의 지식이 모두를 위한 책으로”

“개인이 가진 지식을 모아 다수에게 의미가 있는 책을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 의사가 환자에게 교육하는 자료도 꾸준히 모아 세계인이 공유하는 책을 만들겠습니다.” 조재형 아이쿱 대표는 회사설립 배경과 최종 목표를 ‘책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이쿱은 SNS 기반 지식 공유 서비스와 헬스케어 솔루션을 공급한다. 개인의 지식과 경험을 모으고 책으로 만들어 배포하는 플랫폼을 보유한다. 회사 이름도 ‘책(Book)’ 영문을 거꾸로 […]
[언론보도] “환자 맞춤 정보, 태블릿에 띄워 쉽게 전달하죠”

환자 교육용 콘텐츠 ‘아이쿱 클리닉’ 개발한 조재형 교수 식단·운동 정보까지 구체적 교육진료 끝난 후에도 다시 볼 수 있어당뇨병 등 만성질환자들에 유용암 재활·수술 후 관리로 확장 목표 이 음식은 먹어도 될까. 주말 등산모임에 나가도 무리는 없을까. 약 복용 후 몸에 생긴 반응은 정상적인 걸까. 환자는 늘 궁금하다. 그러나 ‘3분 진료’로 대변되는 의사와의 짧은 만남으론 궁금증을 해소하기 […]
[언론보도] 국내 최초 의사-환자 소통 플랫폼 ‘아이쿱 클리닉’ 출시

국내 최초 의사와 환자 간 소통 플랫폼 ‘아이쿱 클리닉’이 출시됐다. 이 플랫폼으로 환자는 의사가 태블릿 PC에 기록한 모든 진료정보를 스마트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에스앤지, 데이터센터 액체냉각시스템 ‘힘 준다’ [디에스앤지] 뉴스룸 바로가기> 주말 서울시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에서 조재형 교수가 진료에 아이쿱 클리닉을 이용하고 있다. 출처 : https://www.etnews.com/20180513000058
[언론보도] 스마트의료 리더를 만나다- 조재형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가톨릭의대 서울성모병원 조재형 내분비내과 교수와 주지현 류마티스 내과 교수가 직접 개발한 어플리케이션 ‘iKooB(이하 아이쿱)’이 인기다. 지난 8월 9일 정식 등록돼 다운로드 서비스가 시작된 이후 8월 20일에는 아이튠즈 스토어 무료 다운로드 프로그램 순위 1위를 기록했다. 9월 7일 현재 누적 다운로드 횟수는 26,717 건을 기록했으며 유저들의 국적도 미국, 일본, 영국, 러시아, 중국, 브라질 등 71개국에 달한다. 아이쿱은 언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