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쿱 “디지털 헬스케어로 의사-환자 연결…의료 품질 높일 것”

아이쿱 “디지털 헬스케어로 의사-환자 연결…의료 품질 높일 것”

– 의사용 상담 플랫폼 ‘아이쿱클리닉’ 의사가 환자 맞춤형 콘텐츠 제공
– 환자용 앱 ‘올튼’ 올해 정식 출시! 진료 상담 내용 모바일에서 확인, 만성질환 교육의 질 향상 기대

 

(기사일부발췌)

“소위 ‘3분 진료’ 환경에서 환자 교육이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의료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는 효율적인 방법으로 정보통신기술(ITC) 플랫폼을 제공하겠습니다.”

조재형 아이쿱 대표는 의사용 상담 플랫폼 ‘아이쿱클리닉’과 환자용 애플리케이션(앱) ‘올튼’을 통해 의사와 환자를 연결하고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구동시키는 플랫폼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혈당, 체중, 활동 데이터 등 다양한 헬스케어 기기와 모바일 앱에서 수집하는 데이터를 아이쿱클리닉에 불러올 수도 있다.

조대표는 “기존에는 환자들이 앱을 통해 당뇨를 모니터링 해도 의사는 이 데이터를 직접 볼 방법이 없고 의사가 봐주지 않으면 환자도 지속적으로 측정할 필요성을 못 느낀다”면서 “아이쿱클리닉은 데이터와 콘텐츠를 ICT 기반으로 연결하고 의사와 환자에게 전달해 진료 품질을 높인다”고 설명했다.

그는 “길게는 30~50년 동안 관리해야 하는 만성질환의 경우 환자 교육이 얼마나 잘 이뤄지느냐에 따라 수명과 삶의 질이 달라질 수 있다”면서 “궁극적으로 교육 수가가 도입돼 환자 교육에 열심히 임하는 의사들에게 보상이 이뤄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출처: 전자신문 정현정기자 https://www.etnews.com/20200812000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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